저는 웃음으로 사람을 만나는 강사입니다.
웃음치료부터 레크리에이션, 펀리더십,
치매예방까지 —
다양한 강단에서 사람들과 함께 웃어왔습니다.
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단순합니다.
그 자리에 계신 분들이 한 번이라도 크게 웃고,
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가시는 것.
그 웃음을 위해 강단에 섭니다.
교정시설부터 어르신·아동·암환우까지 —
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,
1,000시간 넘게 강단에 섰습니다.
웃음으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내는 시간
다 함께 어울리며 분위기를 살리는 활동
즐겁게 이끌며 조직에 활기를 더하는 법
어르신 두뇌를 깨우는 인지·활력 프로그램
마음을 듣고 다독이는 따뜻한 대화
노래로 감정을 풀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